지루할겁니다..ㅋㅋㅋ
by 조폭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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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뀝니다..

5월 1일자로...싸이로 이동합니다.

지금 작성중에 있으며, 오늘 내일중으로 이동될듯 합니다..

새로운 마음으로 가봐야 할듯...

세상은 우울한쪽보다는 밝은쪽으로 봐야 살기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

필요한 내용들 빼가야 겠습니다..

추신> 주소는 http://cyworld.nate.com/dervish 입니다
by 조폭아찌 | 2004/04/30 01:20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2일째~
2일째 입니다..

매일매일 술로 견뎌왔던 일들이 저번에 포항한번 가따와서는 전부 잊어가고 있습니다. 금단현상(?)이라도 보일줄 알았는데 별루 없더라고요..

술 안먹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. 이젠 일때문에 짜증이 나는 일들이..;;
오늘또 머리가 아프더군요, 게보린 4알먹고 진정중입니다.ㅋ.

여러일들이 사람 디게 피곤하게 만드는군요..이번년도에는 피곤한 해가될듯한..
그냥 이대로 더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합니다..

추신> 금요일에 왠지 감자탕이 먹고 싶군요..;;



by 조폭아찌 | 2004/04/28 01:25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이번 여행가서..

한샷 찍었습니다. 간곳은 포항...

뒤에 보이는 배경이 포항제철인데 여러번 찍어봤는데 이게 가장 잘나왔다는..

배경뒤로 해서 사진도 찍어봤는데. 찍어준 사람이 흔들려서..영..ㅋㅋ

그냥 잘 가따왔습니다. 역시 바닷가 있는 횟집에 싸긴 싸더라고요..

그럼 이만..

추신> 술은 이제부터 줄여봐야 겠지요...
by 조폭아찌 | 2004/04/25 15:25 | 추억 | 트랙백 | 덧글(1)
임시휴업
임시휴업입니다..

내일은 지방에 갈일이 생겨서...;;

가는김에 다른곳도 둘러보고...할랍니다..

토요일에 봅시다..;;

추신> 정리를....정리를....
by 조폭아찌 | 2004/04/22 23:33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Gloomy sunday~
Gloomy sunday

이 이름 생소하지는 않을겁니다. 영화로도 나왔지만 영화보다는 자살의 송가라고 해서 유명한 곡입니다.

이 노래를 듣고 자살하는 이가 많았다고 하죠..

노래 오늘 회사에서 들어봤습니다. 그리고는 지금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. 머라고 딱히 말할수는 없는데 왠지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의 기분을 알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

듣고 오다가 술 한잔으로 날려버렸지만..ㅋ

오늘도 한잔 했습니다..아마도 내일도 그러겠고..모래도 그럴겁니다.ㅋㅋ
요즈음 이짓 안하면 나도 어디로 튈지 모르겠습니다..

그럼 이만.

추신> 술먹어도 정신 말짱하네요..왠지 위험수위로 가는 느낌이..
그래도 가볼겁니다..이짓도 이달이면 끝내고 싶으니깐...


by 조폭아찌 | 2004/04/20 22:18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또 시작이다...ㅋ
또 시작되버렸습니다..

혼자서 술 먹기..;;;

매일 하루에 한병씩 꼬박꼬박 밥먹는 것처럼 행하고 있습니다..

몸 생각은 버렸고..

이젠 기분 내키는 대로 살겁니다..내 생각대로..ㅋㅋㅋ

이게 가장 편하고 이상적이더군요..

다들 즐거우시나요>? 난 즐겁니다..

추신> 머리아파서 병원갔을때..의사가 그럽디다..
먼 신경쓰는 일이 있길래 40-50대 중년들이 겪는 증상을 가지고 있냐고...
by 조폭아찌 | 2004/04/18 00:13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후...;;
후..;;; 지금 인나서 투표하러 준비중입니다..ㅋ

어제 친구들 만날때는 조금 아프다고는 생각했는데..;;
집에와서 씻는데...무자게 아프더군요...이눔의 편두통은..;;

새벽에 계속 끙끙앓다가.. 결국 날새고.. 아침에 또 병원가따왔습니다..;;
병원에서 치료받고...그리고 집에서 잤고..지금 일어나고..;;

요즈음 갑자기 머리만 아파오는군요...신경쓰는게 많아서 그런가..ㅎ.ㅎ

다들 몸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.ㅋ
전 이만 투표하러..슥~

추신> 어제 중국집에서 짱게먹었음..이로써 8년차 베테랑이라는..ㅋㅋ
생각보다 맛있어서 다음에도 꼭 갈겁니다...
같이 가줄 사람이 있을려나..ㅋㅋ

by 조폭아찌 | 2004/04/15 13:42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난 바보인가 봅니다...
난 바보인가 봅니다..

결과 알면서 왜 똑같은 짓을 한건지...이젠 손떼야 겠습니다. 내가 너무 맹목적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니라고 부정했지만...
ㅋㅋㅋㅋ 다 그랬던 겁니다.
이제 미련은 접고...내 자리로 돌아가야 겠죠...매일 기다리는 내 답답함과 맹목적인 이 마음을 접어야 겠지요..

부담스러웠을 겁니다...상대방은 아마도..
술 먹고 헛고리 한다고 생각하겠지만...지금은 맨정신입니다..ㅋ

나도 좋은날이 올줄은 알았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... 반응도 없는 탑에 공들이긴 이젠 지친다는 겁니다. ㅋㅋㅋ

달려가 볼려고도 생각했는데 쩌비..이게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고..ㅋㅋㅋ

난 언제나 제 3자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로만 남아야 하는건지.. 언젠간 좋은날이 있겠죠... 아마도..

고백한은거 안했다고 억울하지는 않군요...난 무리였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으니깐

이젠...다시...내 모습으로...갑니다...



by 조폭아찌 | 2004/04/10 23:36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5)
오늘 하루는
오늘 하루는..;;

하늘 한번 올려보고 황당해 하고..

땅한번 내려보며 한숨쉬고..

그리고 널 생각하며 웃는다..

by 조폭아찌 | 2004/04/07 21:58 | 이런저런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친구~

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~

친구라는 호팅을 자랑스럽게 받고 있는 넘..ㅋ

이넘을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..

세상을 좀 많이 알고 있다는것, 그리고 다방면으로 많이 안다는것..ㅋㅋ (단지 그게 조금 얇다는게 문제지..ㅋㅋ)

만나고 있는지가 7-8년 되가는 지겨운넘~
by 조폭아찌 | 2004/04/05 22:23 | 추억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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